친구들과 함께 운주 계곡에서....
아침 일찍 고복저수지로 향했지만 도착해보니 야외수영장에 가족단위로 어린이들이 수영장을 점령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물놀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듯 싶어 다시 대둔산 운주계곡휴양소로 출발....
운주계곡에 도착하니 1시 40분 ..
평상을 빌리고 고기도 구워먹고 라면도 끓여 먹고 족구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역시 여름에는 계곡이 좋아...
5시쯤 자리를 정리하고 집으로 향하는길 무지막지한 비가 쏟아지기 시작.. ㅋㅋ 역시 타이밍이 좋단말야~~






얼~ 어째 니 저주받은 몸땡이는 여름만 되면 토실토실 살이 찌는 거냠.
애들도 하나도 안 변했네 ㅋㅋㅋ
야 플렉스 한다며 뭐 만들어서 보여줄것은 없냐??
아 덥다 2008/08/18 15:01
꾸준한 관리... ㅋㅋ
플렉스는 나중에 그럴 싸~~한거 보여드리져.. ㅋㅋ 2008/08/18 16:06